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성복)는 2025년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자활기업 5개 기업과 지난 5월 29일 협약식을 체결했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저소득 주민이 상호 협력하여, 조합 또는 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제주도 내에는 19개 자활기업이 있다.
이중 자활기업 마켓프레쉬, 제주담다, 살림과드림, 일하는 사람들, 진동산마트등 5곳이 이번 사업개발비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확장 사업을 위한 공간 구축, 차량 지원, 장비 대여 등의 사업 지원을 받게 된다.
이들 기업은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과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제주광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성복)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정해식)이 주관한 “2025년 사업개발비 지원사업”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 총 90,000,000원을 이들 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며, 자활기업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광역자활센터는 2021년 개소하여 광역 단위의 자활사업 인프라를 구축해 저소득층 자활 지원 체계를 확대하는 등 제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자활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출처. 제주행정법률신문
문의) (https://www.jejujahwal.or.kr)제주광역자활센터 064)71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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