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도서관,‘책섬 제주, 향토의 바람으로 물들다’연중 운영

첫 시작으로 ‘함께 지켜요, 제주문화와 제주어’진행

이효은 | 기사입력 2025/04/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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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책섬 제주, 향토의 바람으로 물들다’연중 운영
첫 시작으로 ‘함께 지켜요, 제주문화와 제주어’진행
기사입력: 2025/04/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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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제공


우당도서관은 제주의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고, 정체성 확립을 위해 향토 독서문화진흥 사업‘책섬 제주, 향토의 바람으로 물들다’를 연중 운영한다.

      번째 프로그램으로는 제주 정신을 잇고 제주문화를 보전하며 소멸위기에 처한‘제주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함께 지켜요, 제주문화와 제주어’향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으로 4 18일부터 5 23일까지  6 걸쳐 진행된다.

    1차시말하는 언어, 글쓰는 언어(강사: 강영봉 제주어연구소 이사장), 2차시제주의 그릇 이야기(김순자  제주학연구센터장), 3차시 재일제주인과 제주어(김보향 제주대학교 연구교수), 4차시 밥이영 국이영(김미진 제주학연구센터 전임연구원), 5차시 동쪽은 오분작, 서쪽은 바르(김순자 제주학연구센터장), 6차시 (탐방)꼿 이름,  일름(서재철 자연사랑미술관장)으로 강연과 탐방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4 8일부터‘책섬, 제주’누리집(http://woodang.jejusi.go.kr/)  프로그램  사전 신청란을 통해 신청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당도서관(728-83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윤철 우당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제주어 지키기에 동참하며제주 사람들의 삶과 문화 속에 깃든 제주어를 통해 잊혀가는 제주문화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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