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치매 조기 검진 활성화' 업무 협약

서구보건소와 '건지골 상상+365'간 업무협약을 체결

이효은 | 기사입력 2025/03/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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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치매 조기 검진 활성화' 업무 협약
서구보건소와 '건지골 상상+365'간 업무협약을 체결
기사입력: 2025/03/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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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치매 조기 검진 활성화' 업무 협약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가좌권역 치매 조기 검진률을 높이고자, 서구보건소와 '건지골 상상+365'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도시재생경관과에서 건립한 주민공동이용시설인 건지골 상상+365에서 24년 9월부터 이동분소를 시범 운영해왔다.

올해까지 6개월간 300여 명의 노인 인구가 치매 조기 검진을 받았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동분소 운영으로 주민들이 치매 검진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경도인지장애, 인지 저하 의심자 등 조기에 치매를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보건소는 인지 향상 프로그램 운영, 약제비 지원 등 치매 질환 관리 사업을 꾸준히 시행할 예정이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인천서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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