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 나무와숲학교 후원으로 다음 세대를 응원하다.

황준연 | 기사입력 2025/03/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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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 나무와숲학교 후원으로 다음 세대를 응원하다.
기사입력: 2025/03/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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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회장 하민선)이 나무와숲학교(교장 권오희)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나무와숲학교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과 창의적 학습을 실천하는 대안학교로, 학생들의 개성과 역량을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은 이러한 교육 철학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후원금 전달식에서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아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오희 교장은 “나무와숲학교의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제주솜가리로타리클럽의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나무와숲학교 학생들은 보다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더욱 힘차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세대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다."

 

이러한 가치를 실천하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과 나무와숲학교의 협력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 권오희 제공

 

▲ 권오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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