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발대식 참석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요양 환경과 복지 향상 위해 최선 다해달라”

이효은 | 기사입력 2025/03/12 [15:07]
제주소식 > 제주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주소식
제주시
김완근 제주시장,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발대식 참석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요양 환경과 복지 향상 위해 최선 다해달라”
기사입력: 2025/03/12 [15: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완근 제주시장은 3 10()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하여 인권지킴이 3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인의료복지시설은 노인복지법 34 규정에 따른 시설로 제주시에는 노인요양시설 39개소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7개소가 있다.

  인권지킴이는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에 배치되어 시설장, 종사자 등에 대한 인권상담과 입소자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과정에서 학대나 방임  인권 침해 사례가 발견되면 지자체에 통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인권지킴이는 3 10일부터 올해 12 말까지 노인의료복지시설 46개소에 대한 인권 모니터링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인권지킴이 위촉장 수여와 함께 인권지킴이 역할수행과 활동 가이드를 제시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지난해 인권지킴이 15명은 27 시설에 대해 207회의 모니터링을 실시한  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시가 일상이 보장되는 안전복지도시를 향해  걸음  나아갈  있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요양 환경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효은 이효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행정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도배방지 이미지


제주소식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