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70여개국, 2천여명이상 참여하는 INC-5(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에서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비전과 성과를 세계와 공유하고, 국제사회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제주도는 오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에서 ‘탈플라스틱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지방정부 특별세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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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5 :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국제협약 성안을 위한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
(‘24. 11. 25 ~ 12. 1, 부산 백스코, 전세계 170여개국 2천명 이상 참여)
* ‘22.2.28.-3.2 제5차 유엔환경총회(UNEA 5.2)에서 국제협약 성안 추진 결의를 채택, 총 5차례의 정부간협상위원회(Intergovernmental Negotiating Committee, INC) 회의를 통해 법적 구속력 있는 협약 성안을 목표로 개최하며, 제5차 회의에서 최종안 마련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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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지난 4일 INC-5 지방정부 특별세션 공모에 선정돼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으며, 세션은 지방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과 성과에 대한 고위급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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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5 제주 특별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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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2024. 11. 26.(화) / 벡스코 제2전시장 321~322호
◦ 주 제: 탈플라스틱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국제협력
◦ 내 용: 지방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과 성과에 대한 고위급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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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정책과 탄소중립을 통한 지속 가능한 환경 비전을 공유하고, 그동안 플라스틱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주의 선도적 역할을 국제사회에 소개할 예정이다.
❍대담은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오영훈 지사, 윤 그라네 헤틀란(Joon Grane Hetland)주한 노르웨이 공사참사관, 캐리 앤 캐드먼(Cary Anne Cadman) 세계은행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환경매니저가 패널로 참여해 각국의 탈플라스틱 정책과 국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세션은 전 세계 지방정부의 탈플라스틱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국제사회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영훈 지사는 “INC-5 제주 특별세션을 통해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비전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국제적 연대와 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는 INC-5 사전행사로 24일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에서 열리는 ‘글로벌 순환경제의 아시아 리더십과 역할’ 세션에서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제주의 정책과 노력’을 주제로 강애숙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이 기조연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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