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 세화항 인근 해상 실종자 수색 격려

“실종자 수색에 노력해 주고 있는 해경 등에 감사, 수색 지원 등 최선 다할 것”

김윤이 | 기사입력 2024/11/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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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세화항 인근 해상 실종자 수색 격려
“실종자 수색에 노력해 주고 있는 해경 등에 감사, 수색 지원 등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24/11/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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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S7345.JPG  김완근 제주시장은 14 세화항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모터보트 선장 실종사고에 대한 수색상황을 점검하고 수색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14 16 37분경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18) 선장이 수중 스크루 작업  사고가 발생하여 실종되었다.

  이에 따라 김완근 제주시장은 17 제주해양경찰서 세화출장소를 방문해 사건경위 등을 보고받고 수색상황  향후 계획들에 대해 면밀히 점검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최근 비양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가  수습되기도 전에 또다시 해상 사고가 발생해 너무 안타깝다”고 전하면서, “실종자 수색에 노력해 주고 있는 해경과 관공서, 민간에게 감사드리며, 제주시에서도 수색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종사고가 발생 이후 15일부터 현재까지 3일간, 해상수색에는 해경  민간함선 14, 항공기 2대와 수중구조대 18, 육상수색에는 민․관․경․소방 200 명이 투입돼 집중 수색을 펼치면서 실종자를 찾고 있다.  수색지원현황은 15~17(3일간누계치임

 SINS7352.JPG SINS736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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