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발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 제주도는 10월 말 기준 총 3만 5,718매*를 발급헤 당초 목표인 3만 4,776매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총 발급매수 35,718매 ( 제주시 25,437매, 서귀포시 10,281매)
❍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에 1인당 연간 13만원을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진흥기금과 지방비를 재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추진한다.
❑ 카드 사용은 도내 995개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정보부족, 지리적 접근성 취약 등의 사유로 현장결제가 어려운 이용자는 전화결제 가맹점*에 필요한 상품을 전화로 주문할 수 있다. * 전화결제 가맹점 확인: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 → 오프라인 가맹점 또는 온라인 가맹점 →이용분류 → 전화결제 체크 후 검색
❑ 새로운 가맹점도 모집한다. 전체 취급 상품 중 90% 이상이 지원 목적에 부합하는 업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지역주관처인 제주문화예술재단에 신청하면 된다.
❑ 제주도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12월 31일 이후 소멸되는 만큼 연내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김양보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행정시와 읍면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노력으로 더 많은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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