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하도주거지역 경계 도로개설사업 착공

- 도로개설을 통한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균형발전 효과 기대 -

김윤이 | 기사입력 2024/10/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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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하도주거지역 경계 도로개설사업 착공
- 도로개설을 통한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균형발전 효과 기대 -
기사입력: 2024/10/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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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도시계획과) 제주시, 하도주거지역 경계 도로개설사업 착공.png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주거지역  원활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하도주거지역 경계(중로3-4-15) 도로개설사업을 11  본격 착공한다.

 해당 구간은 1981 최초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되었으나, 장기간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불가  통행 불편에 따른 도로개설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구간이다.

 이에 제주시에서는 해당 사업을 2018 우선사업대상’으로 선정하고 총사업비 93 (보상비 47, 공사비 46) 투입해 하도리 주거지역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연장 1,495m,  12m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진행된다.

 - 2020 토지보상을 시작해 2024 11월부터 착공·2028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동훈 도시계획과장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이번 도로개설이 완료되면 교통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하도리 주거지역  도로 소통원활과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편의를 위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해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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