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선 사업 본격 추진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 생활수준 향상 기반 조성에 18억 원 지원

성찬혁 | 기사입력 2021/06/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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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선 사업 본격 추진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 생활수준 향상 기반 조성에 18억 원 지원
기사입력: 2021/06/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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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취약지역주민의기본생활수준향상을위한기반조성사업에18원을투입해향후3개년간본격적인시행을추진한다고밝혔다.

 해당사업은국비공모사업으로귀덕1(이장김충용)선정되어안전․위생․생활인프라확충,주거환경개선,주민역량강화등을추진한다.

 귀덕1리는그동안문화·교육인프라생활편의시설이부족하고,노후주택비율도높아정주환경개선등이필요한지역으로꼽혀왔다.

 

 

 

 

 지원내용으로는생활․위생․안전기반시설정비주민공동이용시설조성,하수도정비,재래식화장실정비,주택정비슬레이트지붕개량,취약계층노후집수리,마을환경개선으로마을안길정비,재해위험예방시설,CCTV설치,▲문화․복지휴먼케어노인돌봄,건강관리,주민역량강화등이추진되며,주민의생활과밀접하고열악한환경을개선한다.

 

제주시에서는“이번취약지역생활여건개선사업을통해어려운여건에서생활해왔던지역주민들의주거환경을크게개선할있을것이라기대한다”며“취약지역주민들이건강하고안전한환경에서생활할있도록앞으로도다양한지원을아끼지않을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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